KISBA 뉴스 2018. 8. 8. 10:31

  IBS Korea News Brief                   8월 둘째 주 

 

 

▶ 정부, 1조7000억 들여 세종·부산에 스마트시티 조성 (조선비즈)

정부가 1조7000억원(세종 7000억원·부산 1조원) 이상의 자금을 투입해 세종시 5-1지역과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스마트시티’ 시범도시를 2021년까지 만든다. 4차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도입해 실증하면서 새로운 도시모델을 만들고 신산업이 육성될 수 있도록한다는 방침이다. 세종 스마트시티는 도시 계획상 용도지역 구분을 없애고 자유롭게 조성하면서 공유차량을 중심으로 한 도시로 만들어진다. 교통 외에도 헬스케어와 교육에 신기술을 접목한다. 부산은 수자원을 활용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도시를 만들면서도 각종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신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는 기술 테스트베드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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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건설산업의 미래 (한국건설신문)

4차 산업혁명을 우리사회의 화두로 등장시킨 2016년 1월의 다포스포럼 후 4차 산업혁명은 산업계는 물론이고 사회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변화의 파도로 다가오고 있다. 건설분야에도 새로운 정보통신기술 등이 접목돼 획기적인 건설공법과 건설프로세스는 물론 건설산업의 전 Life-Cycle에서 혁신적인 변화가 기대되고 있다. 연결과 지능혁명인 4차 산업혁명과 산업계의 메가트렌드에 따르면 산업구조의 변화, 생산방식의 변화, 사회 환경의 변화, 근로 형태의 변화 등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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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 미래형 ‘스마트병원’ 구축 솔루션 제공 (IT DAILY)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은 헬스케어 시장에 ‘스마트 병원’ 구축을 위한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첨단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시설의 모든 장비와 에너지의 통합 관리가 가능한 '에코스트럭처 헬스케어(EcoStruxure for Healthcare)‘ 솔루션을 한국 시장에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코스트럭처 헬스케어’는 단순히 시설 관리 시스템이 아니라 병원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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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Building Market, 2016: Industry Will Reach 61,900 Million by 2024 (Digital Journal)

The new report by Zion Market Research on the "Smart Building Market — Global Industry Analysis, Size, Share, Growth, Trends, and Forecast 2016 – 2024" has a vast information about the market and its potential. The global smart building market was valued at around USD 5,800 million in the year 2016 and it is expected to reach approximately USD 61,900 million by 2024. The global smart building market is expected to exhibit a CAGR of more than 34% between 2017 and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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