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BA 뉴스 2018. 3. 15. 13:43

IBS Korea News Brief                   3월 둘째주

스마트 시티, 연간 125시간 돌려준다" (한겨레)

전세계 도시 면적은 육지의 1%에 불과하지만 이곳에는 현재 전세계 인구의 54%가 살고 있다. 40억 인구를 수용하고 있는 도시들은 한편에선 전세계 GDP80%를 생산하고, 다른 한편에선 전세계 온실가스의 80%를 배출한다. 도시화는 더욱 가속화해 30여년 후에는 세계 인구의 3266억여명이 도시에 거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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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Smart City) 기술이 제공하는 사회적 가치에 대하여(IT BizNews)

세계 역사상 최악의 교통 체증의 오명은 20108월의 베이징이 갖고 있다. 당시 차량들은 무려 12일 동안 62마일 길이의 고속도로 구간을 빠져 나오지 못한 적이 있다. 이러한 실제 사례에 더해 2030년에 이르면 전세계 인구의 3분의 2가 밀집된 대도시에 거주하게 될 것이라는 U.N.의 예측은 앞으로 인구 과밀이 초래하게 될 압박과 영향력을 경감시켜야 한다는 다급한 목소리에 더욱 힘을 실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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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로 무장한 새로운 도시모델 필요(매일경제)

'인류문명공동체를 위한 담대한 도전(Smart Home, Smart City, Smart Life)'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통해 기술혁명이 기존 도시를 송두리째 바꾸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속 불가능한 도시를 극복하는 근본적인 도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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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uildings provide billions of dollars in additional benefits(Insight)

A new sponsored study from researchers at Harvard University claims that green buildings deliver billions of dollars of social and health benefits beyond those associated with reduced energy consumption. The researchers examined a subset of green-certified buildings over a 16-year period in six countries: the U.S., China, India, Brazil, Germany and Turkey. The study identified nearly $6 billion in combined health and climate benefits. The results are published in the peer reviewed Journal of Exposure Science & Environmental Epidemi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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