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BA 뉴스 2017. 12. 26. 18:04

IBS Korea News Brief                   12월 4째주

도시재난, 스마트 솔루션이 답이다 (전자신문)

도시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하게 활동하는 공간이자 시설이다. 물리적 공간에서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따라 언제든 사고로 이어질 수 있고, 재난으로 확대될 수 있다. 재난은 발생 가능성, 규모, 발생 후 전개과정과 피해 정도가 불확실하다. 또 재난 당시와 재난 발생 후 관계 기관 간 관계의 복잡성’, 오랜 시간 누적된 위험요인들이 특별한 시점에서 표출되는 재난의 누적성’, 재난에 대한 사람들의 인지 차이 등의 속성이 있다. 과거에는 인간의 직관과 경험에 의존해 재해를 관찰하고 대책을 세웠지만, 이제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IoT) 4차산업 시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를 중심으로 과학적으로 대책을 수립할 수 있게 됐다. IBM은 도시의 재난문제를 데이터 중심의 지능형 솔루션을 활용해 선구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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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방 브로조누고로 국가개발 장관 "인니 제2수도 건설에 신도시 벤치마킹"(매일경제)

"새 수도 건설에 세종시 성공 사례를 참고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새 수도 건설은 신도시 건설 경험이 풍부한 한국 기업들에 큰 기회가 될 것이다."  밤방 브로조누고로 인도네시아 국가개발기획부 장관은 최근 매일경제신문과 인터뷰하면서 "2의 자카르타는 스마트시티 콘셉트를 담아 새로운 도시로 만들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수도인 자카르타가 조만간 포화 상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수도 이전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보르네오섬 칼라만탄주() 중부의 주도(州都) 팔랑카라야가 유력한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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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 비즈니스 · 생활 융복합스마트 시티도약 준비 완료(기호일보)

4차 산업혁명은 현대 기술의 총아다. 빅데이터(Big Data),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의 기술을 활용해 사회를 변화시킨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 그 변화의 한 가운데 서 있다. 알파고가 이세돌 9단과 바둑 대결을 펼치며 인공지능의 기술 도약을 전 세계에 알렸다.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빅데이터 활용도 보편화 됐다. 드론과 자율주행차는 이미 일상생활에 적용되고 있다. 경기도는 2019년을 목표로 판교제로시티에 자율주행차 실증단지 구축을 추진하는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및 플랫폼을 선도하려는 다양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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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전국 80여 곳에 스마트시티내 삶이 180도 달라진다.(매일경제)

현 정부의 대표적인 4차 산업혁명 플랫폼으로 꼽히는 스마트시티 분야에서는 앞으로 5년간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을 80여 개 지자체와 도시로 확산시키겠다는 구체적 목표가 제시됐다. 이를 위해 4차 산업혁명위 내에 민간 전문가로 스마트시티 특위를 구성한 후 연내로 국가 시범사업 등 기본 추진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정부 관계자는 "단순한 도시미관 개선이라는 의미에서의 도시재생에서 벗어나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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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op 10 Tech Trends For 2018: Juniper Research(TWICE)

Research firm Juniper Research dusted off its crystal ball this month and released what it’s predicting to be the top 10 tech trends of 2018. While some of these predictions may be more applicable to retailers across the pond, we suspect there are a few U.S. retailers will wel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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