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S 뉴스 2017. 11. 20. 11:45

IoT 기기 보안강화 유도정부, 인증제 이달부터 시행(연합뉴스)

사물인터넷(IoT) 기기와 관련 앱의 보안성을 시험하는 인증제가 이달 말부터 시행된다. 최근 사생활 유출에 악용돼 사회 문제로 떠오른 IP카메라(인터넷에 연결돼 영상 전송과 원격 모니터가 가능한 카메라)나 인터넷 공유기 등도 인증 대상이다. 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이달 27일부터 'IoT 보안 인증제'의 시험과 인증을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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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유호선 대한기계설비총연합회 선진화위원장(Kharn)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됐다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우리 눈앞에 현실화된 것은 명확하다. 또한 매우 급박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각 산업부문들은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방안모색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계설비산업이 변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결합해서 발전의 발판을 만들 것인가 혹은 시기를 놓쳐 영원히 뒤쳐질 것인가는 지금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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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가 뭐죠?’ 황희 의원에게 물었습니다(민중의소리)

똑똑한 도시라는 의미를 가진 스마트시티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주요 공공기능을 네트워크로 연결한 미래형 도시를 일컫는 개념이다. 언뜻 스마트시티가 어떤 모습일지 쉽게 와닿지는 않는다. ‘민중의소리는 더불어민주당 황희(서울 양천갑) 의원을 만나 스마트시티의 면모를 짚어봤다. 황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4차산업혁명 정책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 인물로 알려져 있다. 학부에서는 경제학을, 대학원에서는 도시공학을 전공한 독특한 교육배경을 가진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스마트시티 사업을 열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다음은 황 의원과 나눈 일문일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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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역은 `스마트시티`로 변신중(디지털타임스)

세계 각국은 빠른 도시화로 일어나는 환경·교통·사회 문제 등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국제연합(UN)에 따르면 세계 도시인구는 지난 201540억명(도시화율 54%)에서 오는 205063억명(도시화율 66%)으로 급증할 전망입니다. 급속한 도시화로 대기오염, 수질오염 등의 환경문제뿐만 아니라 교통체증 증가, 질병 및 범죄율 증가 등의 사회적 문제가 함께 야기되는 만큼 지속 가능한 도시문제 해결 방안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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