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BA 뉴스 2017. 10. 16. 14:28

"서로 다른 디지털환경 융합해야 생존"(매일경제)

스마티빌딩, 스마트팩토리 등은 각종 물리적 기계들과 에너지 전력망을 하나로 통합하는 통합시스템 환경 구축에 강점을 가진 글로벌 기업 PTC 최고기술책임자 앤드루 팀은 오프라인 환경을 디지털로 그대로 복제해 서로 다른 시스템이 상호 소통할 수 있게 해야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며 스마트시티, 스마트빌딩, 스마트팩토리 등 핵심은 바로 이런 시스템 간 상호 소통"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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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손잡고 ICT기반 공동주택 서비스 개발 (전자신문)

정부와 대기업, 중소기업, 한국토지주택(LH)공사가 손잡고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필요한 정보통신기술(ICT)을 개발한다. 최근 각광받는 스마트홈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수요와 연계한 선제적인 기술 개발이다. 스마트홈 시장 확대와 함께 국내 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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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빌딩 스마트관리'도 한다18'b.IoT' 출시 (SBS 뉴스)

삼성전자는 오는 18일 서울 서초사옥에서 빌딩 냉난방과 조명, 공조, 보안 등을 인공지능(AI)으로 자동 제어하는 통합 솔루션, 'b.IoT' 출시 행사를 갖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미 폴란드 바르샤바에 들어선 '스파이어 빌딩'에 입주한 삼성 폴란드 연구소에 'b.IoT'를 적용한 데 이어 경북 영덕연수원과 대구 삼성창조캠퍼스 등에도 이를 탑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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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혁신 주도할 기술 세 가지.. AI·보안·IoT (IT Biz News)

가트너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지난 5가트너 심포지엄/IT엑스포 2017(Gartner Symposium/ITxpo 2017)’을 개최하고 2018년 이후 가장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측되는 세 가지 기술로 인공지능(AI), 디지털 보안, 사물인터넷(IoT)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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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전문가들이 그리는 4차 산업혁명시대 도시 모습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에는 최근 건설업계와 정보통신업계에서 화두로 떠오른 `스마트시티와 제4차 산업혁명` 세션이 준비돼 있다. 오는 17일 오전 1010분부터 낮 1210분까지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매일경제와 건설산업비전포럼 공동 주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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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4차산업위 포함된다스마트시티 분과도 신설 (NEWS 1)

미래먹거리 산업을 논하는 4차산업혁명위원회(4차산업위)에 돌연 제외됐던 국토교통부가 원구성에 다시 참여하게 됐다. 12일 국회와 정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당초 4차산업위는 문재인 대통령의 핵심공약을 구현하기 위해 국무총리급 위원장을 중심으로 관련 부처 전체가 참여하는 범부처 위원회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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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건설업의 미래·스마트시티'4차 산업혁명'을 짓는다. (한국경제)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는 ‘4차 산업혁명의 파도가 거세다. 건설업계에서도 사물인터넷(IoT) 등을 바탕으로 한 스마트홈과 스마트시티 기술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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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어드, 대학 캠퍼스 스마트 빌딩으로 탈바꿈 (전자신문)

인코어드(대표 최종웅)가 대학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확대한다. 대학 캠퍼스에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 (IoT : Internet of Things) 기술을 접목, 에너지 효율 사용을 돕는다. 태양광과 전기차 등 친환경 에너지 연구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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