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S 뉴스 2013. 6. 24. 17:15

[건축동향] 국토부가 

2013년 한옥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국토교통부는 한옥건축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6개 교육기관(3개 과정)과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하고 한옥 전문인력 양성에 적극 나선다고 합니다.


위탁교육 기관에는 총 6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기관별로 6월 중 교육생을 모집해 7월부터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며, 한옥설계과정은 경상대·대한건축사협회·명지대·전북대 등 총 4개기관이 주관하고, 한옥시공관리자과정과 대학생 여름 한옥설계캠프는 각각 건설기술교육원과 (주)한옥과문화가 교육을 시행하게 된다고 합니다.



한옥설계 전문인력과정에는 5억2000만원(각 1억3000만원)이 지원되며, 

교육대상은 건축사, 예비 건축사, 건축 분야 기술사 등이고, 교육기간은 6개월 과정으로 160시간 이상입니다. 

한옥시공 중간관리자과정에는 지원금액은 5000만원이며, 한옥 교육(3개월이상)이수자, 건축 분야 (산업)기사, 기능사가 대상입니다. 교육기간은 144시간 이상이며, 대학생 여름 한옥설계캠프과정에는 3000만원이 지원되고, 건축관련 학부생(3,4학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주 교육과정, 80시간 이상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건축관련 전문인력 양성사업이 한옥의 발전 뿐만 아니라 건축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