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S 뉴스 2012. 6. 21. 17:30

[서울시] [신청사] 서울신청사가 궁금하다!

2009년부터 지금까지 약 3년동안 가림막에 가려있던 서울시 신청사가 오는 9월 입주를 앞두고 지난 5월 24일 공개되었는데요. 그리고 기존에 있던 구청사는 서울 도서관으로 탈바꿈한다고 하였습니다.

이 신청사의 경우 최첨단 지능형 빌딩으로써 신청사의 본관의 경우 미디어파사드와 중앙홀이 등록문화재 52호로써 공간부족 해결을 위해 본관 파사드를 136개 지지 파일로 띄워 지하공간을 만들었고 시민참여 공간인 "시민청"으로 운영됩니다. 이 시민청은 소통의 공간으로써 시민들이 자유롭게 시청을 드나들 수 있도록 만든 통로이기도 합니다.

또한 신청사 건축시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하기도 하였습니다.

6948개의 유리를 커튼윌 방식으로 펼쳐놓아 마치 파도가 물결치듯이 독특한 외관이 특징이며 지상 13층, 지하 5층 연면적 약 7만제곱미터입니다. 건물 정면과 유리 외벽 안쪽까지 일명 "에코플라자"라는 휴식공간을 만들었는데 이 곳에는 약 10만여가지의 식물이 자라는 친환경적인 공간이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서울 신청사가 공공업무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공연과 편의시설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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